윤도현이 11년 만에 MBC 라디오 DJ로 복귀한다.
MBC 라디오는 오는 30일 새 프로그램 '4시엔 윤도현입니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4시엔 윤도현입니다'는 최근 건강 문제로 방송에서 하차한 이지혜의 '오후의 발견' 후속으로 신설되는 정통 음악방송으로 매일 오후 4∼6시 FM4U(91.9㎒)에서 방송된다.
윤도현은 과거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윤도현입니다'를 진행한 적 있다.
윤도현은 "좋은 음악들을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듣는 행복감을 맛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기쁘다. DJ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