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청소년기 뇌 발달의 특성과 소통 방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부모 클래스’ 5월 27일 오전 9시 40분

EBS1 TV '부모 클래스'가 27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뇌의 발달 과정을 통해 10대의 뇌를 들여다보고 자녀와 잘 소통하는 방법은 무엇일지 살펴본다. 서울대학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는 뇌 발달의 특성을 이해하면 10대 자녀와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고 한다.

청소년기는 자신의 주장과 의지가 강해지며 청소년끼리의 하위문화를 형성해 권위에 반항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뇌는 신경망을 과잉 생산한 후 가지치기를 하며 발달하는데 청소년기는 사회성, 감정 조절, 판단과 관련한 전두엽에서 이 작용이 많이 일어난다. 그 때문에 청소년은 전두엽의 기능이 일시적으로 하락해 정서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리고 부모는 자녀의 태도를 지적하기보다는 자녀의 마음을 살펴야 한다. 보통 10대 자녀와 의사소통 시 말싸움이 빠지지 않고 일어나는데 이때 미래에 대한 결정권이 자녀에게 있음을 인정하고 소통할 때 자녀의 마음이 열린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