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와 KT그룹이 공동설립한 트러스테이가 주거용 부동산 임대 및 자산관리 플랫폼 '홈노크(HomeKnock)'를 론칭했다.
'홈노크'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주거용 부동산 임대 관리 및 운용 효율을 극대화해 사용자의 자산 가치 향상을 돕는 프롭테크 플랫폼이다. 간단한 회원가입만으로 보유 자산을 자동 등록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부동산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투자 수익, 임대 관리 정보 등 보유 자산의 현황과 시장 데이터 기반의 부동산 트렌드, 주변 시세 변화, 부동산·세금 정책 등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플랫폼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트러스테이는 '홈노크'를 시작으로 야놀자클라우드가 보유한 자산 관리 시스템, 객실 관리 시스템 등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과 연계한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 주거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야놀자클라우드의 SaaS(Software-as-a-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주거 시장으로 확대 적용해 글로벌 공간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계획이다.
김정윤 트러스테이 대표는 "'홈노크'는 주거용 부동산 자산관리를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기존에 없던 최초의 프롭테크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기술 연계를 통해 플랫폼을 지속 고도화하는 한편, 임차인을 위한 생활 편의서비스도 연계해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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