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금융그룹, 동해안 산불피해 지역주민 치유 프로그램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리 상담·숲길 트래킹 체험활동 등 지원

우리금융그룹 로고
우리금융그룹 로고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동해안 지역 주민의 정서 안정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5월 25일 시작한 이번 치유프로그램은 6월 1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심리상담 ▶숲길 트래킹 ▶건강 스트레칭 강습 등 활동을 체험하고, 산림보호 교육과 산불 예방 안전실습도 받을 예정이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산불피해 지역 주민들이 산림 속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며, "우리금융그룹은 향후에도 중대 재난·재해 발생 시 지역사회의 피해 극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