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제원, '친윤 모임 결성 주도' 보도에 "순수 개방형 모임의 1명일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제원(맨 왼쪽), 윤석열(맨 오른쪽). 연합뉴스
장제원(맨 왼쪽), 윤석열(맨 오른쪽). 연합뉴스
장제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페이스북
장제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페이스북

'친윤(친 윤석열)'계 국회의원들이 주축이 된 국민의힘 의원 모임인 '민들레'가 오는 15일 출범한다는 소식이 9일 전해진 가운데, 일부 언론 보도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인 시기 비서실장을 역임한 장제원 의원이 '모임 결성을 주도했다'는 취지로 표현한 것과 관련, 장제원 의원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장제원 의원은 이날 오후 5시 33분쯤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지글을 올려 "일부 언론에서 제가 주도해 당(국민의힘)·정(정부)·대(대통령실, 당정대는 구 당정청) 플랫폼 의원 모임을 만든다는 기사가 나왔다"며 "저는 우리 당 소속 의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순수 아침 개방형 의원 모임에 한 명의 멤버로 참여 의사를 밝혔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확인한 의원 모임의 취지는 정치 현안이나 정책 사안에 대해 의원들이 소통하고 토론해서
민심을 받드는 아침 모임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친윤'이라는 수식에 대해서는 "정우택 선배님, 조해진 의원님도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면서 "친윤 세력화니 하는 말들이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