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국제피부미용경기대회 대상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2회 대구시장배 국제피부미용경기대회에서 전원 입상 성과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대구피부이용대회 입상자 단체 사진. 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대구피부이용대회 입상자 단체 사진. 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 뷰티융합과는 국제피부미용경기대회에서 대상을 포함, 참가자 전원이 입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 엑스코에서 열린 제12회 대구시장배 국제피부미용경기대회에서 뷰티융합과는 '대학부 얼굴 스웨디시' 종목에 1학년생 6명이 출전해 장민경 학생이 최고상이자 대구시장상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송윤지 학생은 1명에게 시상하는 국회의원 특별상을, 천채현·김효진 학생은 은상을, 서성남·신다연 학생은 동상을 각각 받았다.

얼굴 스웨디시 종목은 세계 5대 마사지 중 하나로 이번 대회는 60분 간 모델에게 피부미용을 시술한 뒤 평가했다. 스웨디시는 국가기술자격증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대상을 받은 장민경 학생은 "영전전문대에 입학해 토탈뷰티를 배우며 피부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져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미용 대회 첫 출전이라 매우 떨렸으나, 지도 교수님의 응원 덕분에 자신감을 갖고 경기를 치렀다"고 했다.

배기완 뷰티융합과 학과장은 "명성과 역사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에 입상함으로써 우리 학생들의 실력을 입증했고, 신생 학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