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연(36)·황선규(38·대구 달서구 학산로) 부부 둘째 딸 반짝이(2.6㎏) 5월 24일 출생. "엄마 아빠 품으로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반짝이는 삶의 시작을 함께해 보자."
▶여승희(43)·조재현(42·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셋째 아들 희망이(3.4㎏) 5월 26일 출생. "늦게 태어난 만큼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지내자."
▶이민지(32)·장철준(32·대구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찰떡이(3.0㎏) 5월 27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김선미(32)·박진우(31·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호떡이(2.8㎏) 5월 27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딸, 호떡 공주! 건강하게 우리에게 와주어 고마워.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김성희(40)·문현길(40·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아들 새로이(2.9㎏) 5월 27일 출생. "새로이야~ 엄마 아빠가 나이도 많고 형아 케어하고 일하느라 제대로 태담도 못해주고 신경도 못 써줬는데, 임신기간 내내 특별한 이벤트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엄마 아빠가 너무 고마워. 형아랑 우리 네 식구 지금부터 더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우리 아가."
▶노혜신(30)·배은호(35·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둘째 딸 다순이(3.0㎏) 5월 28일 출생. "다미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랑 다율이 오빠랑 행복하게 잘살자."
▶최명진(32)·최병찬(36·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아들 꿀떡(3.3㎏) 5월 28일 출생. "형아를 꼭 닮은 예쁜 꿀떡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박현주(33)·김보곤(33·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호또(3.3㎏) 6월 2일 출생. "사랑스러운 우리 아들 호또야, 건강하게 태어나 달라는 엄마 아빠의 바람을 잘 들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웃으며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세상 그 누구보다도 사랑한단다."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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