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재선 변호사, 대구지방변호사회 안동지회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재선 변호사
황재선 변호사

황재선 변호사(사시 42회)가 대구지방변호사회 안동 지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2년이다.

황 변호사는 영주 출신으로 영주중앙고,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더불어민주당 영주·영양·봉화울진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총선 같은 지역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다.

황재선 변호사는 "최고의 법률서비스로 지역민과 함께 하는 안동변호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