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재선 변호사, 대구지방변호사회 안동지회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재선 변호사
황재선 변호사

황재선 변호사(사시 42회)가 대구지방변호사회 안동 지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2년이다.

황 변호사는 영주 출신으로 영주중앙고,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더불어민주당 영주·영양·봉화울진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총선 같은 지역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다.

황재선 변호사는 "최고의 법률서비스로 지역민과 함께 하는 안동변호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