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농원이 복날맞이 기간한정메뉴 '삼계탕', '한 마리 통닭'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상하농원은 전라도의 전통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농원식당'에서는 무더위 전통 보양식 '삼계탕'을, 상하의 신선함을 담은 퓨전 이탈리안 레스토랑 '상하키친' 에서는 저온 특제훈연기법으로 만든 '한 마리 통닭'을 기간 한정 메뉴로 선보인다.
또한 상하농원은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SNS를 활용한 복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장마속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지금 농원 방문 고객들에게 건강한 음식과 특별한 선물을 주고자 참여하기 쉬운 SNS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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