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코리아가 국내 철갑상어 캐비어 전문기업인 니피엘과 물품공급 약정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을 지난달 28일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사 대표 및 미국 대표 피터 즈위너(Peter Zwiener) 가 방한하여 함께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청담점에서 가장 먼저 니피엘 벨루가 캐비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와이키키 하와이 지점에 첫번째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전세계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에서도 니피엘 벨루가 캐비어가 제공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피터 즈위너 대표는 "니피엘과 이번 협약을 통해 뛰어난 품질의 캐비어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하와이 지점에서 보여줄 첫번째 프로모션이 매우 기대가 된다. 앞으로 양사의 동반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니피엘은 세계 유일의 자연보호지역에 철갑상어 양식장을 건설 중이며, 국내 유일의 벨루가 양식장을 보유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