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7일 대구섬유박물관을 찾아 '족답기로 명주 베짜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가족단위 관람객들은 경북도 허호 장인(匠人)과 함께 누에에서 실을 뽑고, 물레로 실을 감고, 베틀에서 베를 짜는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7일 대구섬유박물관을 찾아 '족답기로 명주 베짜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가족단위 관람객들은 경북도 허호 장인(匠人)과 함께 누에에서 실을 뽑고, 물레로 실을 감고, 베틀에서 베를 짜는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