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공항서 30대男 신체 주요부위 자해…병원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합뉴스
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에서 30대 남성이 자해하며 소동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인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0분쯤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30대 A씨가 가위를 들고 자신의 신체 주요부위를 훼손했다.

A씨는 자해한 뒤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출혈 증상으로 서울 한 병원에 이송된 상태다.

경찰은 터미널 내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A씨의 행위를 목격한 사람을 찾고 있다"며 "A씨는 치료가 끝나는 대로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