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의회는 지난 5일 대구 편입 문제와 소음 피해 등에 따른 민원이 폭주하고 있는 군위읍 통합신공항 현장소통상담실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수현 의장은 "경북을 비롯한 지방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조속히 건설돼야 하고, 이번 9월 국회에서 대구 편입 법률안이 꼭 통과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신공항 현장소통상담실은 군위읍 군위군새마을회관 1층에 마련돼 있다. 지난 8월 22일부터 이달 16일까지는 주말·휴일을 제외한 주 5회 운영(오전 10~오후 4시 30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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