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의회, 통합신공항 현장소통상담실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 대구 편입과 소음 피해 등에 따른 민원 폭주하고 있는 현장소통상담실 관계자 격려

경북 군위군의회 박수현 의장과 의원들이 군위읍의 통합신공항 현장소통상담실을 방문, 직원들과 환담하고 있다. 군위군의회 제공
경북 군위군의회 박수현 의장과 의원들이 군위읍의 통합신공항 현장소통상담실을 방문, 직원들과 환담하고 있다. 군위군의회 제공

경북 군위군의회는 지난 5일 대구 편입 문제와 소음 피해 등에 따른 민원이 폭주하고 있는 군위읍 통합신공항 현장소통상담실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수현 의장은 "경북을 비롯한 지방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조속히 건설돼야 하고, 이번 9월 국회에서 대구 편입 법률안이 꼭 통과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신공항 현장소통상담실은 군위읍 군위군새마을회관 1층에 마련돼 있다. 지난 8월 22일부터 이달 16일까지는 주말·휴일을 제외한 주 5회 운영(오전 10~오후 4시 30분) 운영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