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적십자사, 태풍 ‘힌남노’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적십자사가 태풍
경북적십자사가 태풍 '힌남노'에 따른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경북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경북적십자사는 경북지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온 지난 4일부터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경북도 등 타 기관과 협조체제를 이루고 있다. 도내 재난 취약시설과 세대 예찰활동을 통해 태풍 피해 예방활동도 진행했다.

앞서 경북적십자사는 신속한 구호활동을 위해 구호물자와 장비를 정비하고 적십자 구호요원과의 비상연락망 점검을 실시했다. 지역 내 피해가 크게 발생한 만큼 필요 물자, 장비, 인력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북적십자사는 평소 긴급구호세트, 이재민쉘터 등 구호물자를 구비하고, 이동급식‧세탁‧샤워 차량 등의 장비를 구축해 재난에 대비하고 있다.

류시문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역대급 세력을 가진 태풍 탓에 지역민들의 근심이 클 줄로 안다. 피해 회복을 돕고 원래의 삶을 찾을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