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실무협의회 킥오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오공대·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 전문가 8명으로 구성

김장호(왼쪽 다섯 번째) 구미시장을 비롯한
김장호(왼쪽 다섯 번째) 구미시장을 비롯한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실무협의회 위원들이 실무협의회 킥오프 회의를 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14일 통상협력실에서 정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시행에 따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실무협의회 킥오프 회의를 했다.

실무협의회는 금오공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 외부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

실무협의회는 이날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세부 추진 전략 수립과 특화단지 신청을 위한 용역 추진 방향 등을 논의 했으며, 향후 주 1회 정기회의를 갖고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협의를 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달 15일엔 산·학·연 협력기반의 산업정책협의체를 발족하고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구미시의 여건과 당위성은 충분하다. 특화단지 지정 신청을 위한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방문 당시 대통령 전용기가 예정된 통제 시간보다 53분 늦게 이륙하면서 제주국제공항에서 항공편 무더기 지연...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반도체 특수에 힘입어 올해 2.14%에서 내년 2.20%로 상승할 것이라는 IMF의 전망이 나왔다. 이는 40년 만에 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편의 업무용 메신저에서 발견된 여성 팀장의 사적인 메시지로 인해 아내가 팀장에게 직접 연락하며 상황이 급변했다는 사연이...
한국으로 송환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신병 처리 과정에서 한·우크라이나 간 비공식 합의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됐다. 9월 23일 젤렌스키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