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실 "한미회동 어떤 식이든 이뤄질 것…한일회담 현재 드릴 말씀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21일(현지시간) 한미 정상간 회동이 어떤 식으로든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대 관심사인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대통령실은 "진전된 상황이 나오는 대로 설명드리겠다"며 말을 아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전 미국 뉴욕의 한 호텔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바이든 대통령이 갑작스러운 영국 국장 참석과 미국 국내 정치 일정으로 뉴욕 체류 외교 일정을 단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럼에도 한미정상 간 회동은 어떤 식으로든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만나는 일정이 확정되면 바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일정상회담 개최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한일회담은 진전된 상황이 나오는 대로 설명드리겠다"며 "현재는 드릴 말씀이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독정상회담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