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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화재로 8명 사상' 대전 현대아울렛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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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사고 사흘째인 28일 오후 현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 아웃렛 직원들에게 건강음료를 배달하던 풀무원 테크노오피스 직원들이 추모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사고 사흘째인 28일 오후 현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 아웃렛 직원들에게 건강음료를 배달하던 풀무원 테크노오피스 직원들이 추모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7명이 숨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화재 참사 원인 등을 밝히기 위해 28일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대전경찰청은 이날 오후 4시 50분께부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현대아울렛에서는 지난 26일 오전 대형 화재가 발생해 환경미화 직원 등 7명이 숨지고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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