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양희 윤리위원장 임기 1년 연장…與 비대위 의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이양희 윤리위원장이 1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 윤리위원회 시작 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이양희 윤리위원장이 1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 윤리위원회 시작 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6일 이양희 당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를 1년 연장했다. 이 위원장과 윤리위원의 임기는 오는 14일까지였다.

김병민 비대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공개 회의에서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에 대한 연임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당에 따르면 당헌·당규에 따라 위원장과 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하되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김 비대위원은 "김석기 사무총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았고 이의없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