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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컬리플라워’ 도우 사용 ‘컬리플라워도우 피자'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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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뚜기 제공
사진= 오뚜기 제공

오뚜기가 도우 반죽에 컬리플라워 채수를 사용한 '컬리플라워도우 피자'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컬리플라워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식품으로 브로콜리와 생김새가 비슷하다. 흰색을 띄며 비타민C,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낮은 칼로리로 최근 식단 관리 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컬리플라워도우 피자'는 ▲컬리플라워도우 베지터블 피자 ▲컬리플라워도우 치킨&루꼴라 피자 2종으로 고소한 맛의 도우가 특징이며, 풍성한 야채 토핑으로 기존 피자 대비 20% 낮은 열량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베지터블 피자'는 토마토소스를 베이스로 애호박, 파프리카 등 다양한 야채들이 조화로운 맛을 내며, '치킨&루꼴라 피자'는 루꼴라 위에 다양한 야채와 허브 닭가슴살을 올려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헬시플레저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피자를 맛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컬리플라워도우 피자' 2종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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