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고속국도 성주~대구 신설사업 예타 대상사업 선정 "지역 숙원 해결, 환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병환(오른쪽) 성주군수가 원희룡 국토부장관을 만나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 타당성에 대해 건의를 하고 있다. 성주군 제공
이병환(오른쪽) 성주군수가 원희룡 국토부장관을 만나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 타당성에 대해 건의를 하고 있다. 성주군 제공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국가간선도로망 동서3축 구간 중 단절구간에 해당하는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성주지역은 숙원 사업이 해결됐다며 반기는 분위기이다.

그동안 성주군은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국회, 기재부, 국토부 등을 수차례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피력해 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고속국도 성주~대구간 신설사업은 성주군민들의 염원이었다.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에 선정된 만큼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제3성주일반산업단지 기업유치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이라며 "이번 신설사업은 성주 수륜면에 들어설 계획인 남부내륙고속철도 성주역과 더불어 지역경제를 이끌 수 있는 쌍두마차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정환 성주군중소기업협의회 이사장은 "반가운 일이다. 성주군이 대도시와 접근이 용이해져 기업 물류비용 절감 등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경제 발전에 주축이 될 것"이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