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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142호]"어르신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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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희 수월한방병원 침산점 병원장

조재희 수월한방병원 침산점 병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조재희 수월한방병원 침산점 병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마흔 두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조재희 수월한방병원 침산점 병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마흔 두번째 손길이 됐다.

수월한방병원 침산점은 평소에도 '아프고 힘든 일상을 오늘만큼은 수월하게!' 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조재희 병원장은 "대구 지역 백수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효(孝)나눔 문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99세까지 건강하게 살아가는 대구지역 백수 어르신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공경받을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내 효(孝)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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