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42호]"어르신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재희 수월한방병원 침산점 병원장

조재희 수월한방병원 침산점 병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조재희 수월한방병원 침산점 병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마흔 두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조재희 수월한방병원 침산점 병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마흔 두번째 손길이 됐다.

수월한방병원 침산점은 평소에도 '아프고 힘든 일상을 오늘만큼은 수월하게!' 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조재희 병원장은 "대구 지역 백수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효(孝)나눔 문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99세까지 건강하게 살아가는 대구지역 백수 어르신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공경받을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내 효(孝)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