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수원 김기영 안전처장, WANO 도쿄센터 사무총장 선발…한수원 경영진 최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기영 한수원 안전처장
김기영 한수원 안전처장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김기영 안전처장이 세계원자력사업자협회(이하 WANO) 도쿄센터 사무총장으로 선발됐다. 한수원 경영진이 사무총장에 선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8개월간이며, 연임도 가능하다.

WANO는 체르노빌 사고 후 1989년 설립됐으며 전 세계 원전 운영사(35개국 123개사)가 원전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하고 있는 원자력 분야 최대 민간 국제단체다.

WANO 도쿄센터는 WANO의 4개 지역센터(애틀랜타·파리·모스크바·도쿄) 중 하나로, 아시아 18개 회원사의 103개 원전에 대한 안전 점검을 총괄하고 있다.

김기영 한수원 안전처장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아시아 모든 원전의 안전성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에서는 김형일 전 부구청장,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용판 전 국회의원 등 3명의 후보가 여론조...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주유소에서의 체감 기름값 부담이 커지고 있다. 26일 기준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1...
제주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하려는 유괴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22일과 19일 두 건의 사건이 보고되었다. 대구 동구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가 26일 반다르아바스에서의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