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찾은 김종한 행정부시장 “대구시 미래 50년 걸린 국비 확보 총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9일 국회를 찾은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정희용 의원 등 국민의 힘 예산결산특별위원들과 면담 자리를 가졌다. 대구시 제공.
지난 29일 국회를 찾은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정희용 의원 등 국민의 힘 예산결산특별위원들과 면담 자리를 가졌다. 대구시 제공.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내년 시 주요 현안 사업 국비 확보에 나섰다.

김 부시장은 29일 국회를 방문해 강대식 의원, 정희용 의원 등 국민의 힘 예산결산특별위원들에게 내년 대구시 주요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고 국비 반영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김 부시장은 면담에서 ▷노후 산단 스마트 주차장 인프라 구축 ▷수질오염사고 통합방제센터 구축 ▷중소기업 의료 데이터 활용 지원 ▷하수관로 정비 등 지역 현안 사업들을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매년 급증하는 무임승차와 낮은 운임 등으로 도시철도 운영 기관의 만성적 재정 적자가 심화함에 따라 2023년 정부 예산안에 도시철도 무임승차 보전비용에 대한 국비 예산 편성을 요청했다.

김 부시장은 "최종 예산안 확정 전까지 대구시 미래 50년을 위해 지역 의원실과 협업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