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민주당 상원 과반 확정… 조지아주 결선투표 승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왼쪽)이 상원의원 선거 결선투표를 앞두고 민주당 라파엘 워녹 후보와 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왼쪽)이 상원의원 선거 결선투표를 앞두고 민주당 라파엘 워녹 후보와 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조지아주의 중간선거 상원 결선투표에서 집권 민주당이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NBC 방송과 AP통신 등은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에서 민주당의 라파엘 워녹 의원이 공화당 허셀 워커 후보를 꺾고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조지아주에서의 승리로 민주당은 상원 100석 중 51석을 확보해 과반을 굳혔다. 이로써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집권 후반부 정책 결정에 힘을 얻게 됐다.

하원은 공화당이 승리했기 때문에 미 의회는 향후 2년간 민주당과 공화당이 양원 권력을 분점하는 구조로 운영되게 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