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너지 출판사에서 두상달, 김영숙 지음 '바보야, 결론은 후반전이야'를 출간했다.
이 책은 100세 시대,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행복 노년 지침서로 저자인 (사)가정문화원 두상달 이사장이 강조하는 '오래 삶 = 행복'은 아니라 인생의 후반전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내 삶의 질이 달라질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두 저자는 (사)가정문화원 두상달 이사장과 (사)가정문화원 김영숙 원장으로 국내1호 부부강사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건강한 가정, 행복한 부부를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많은 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이 책은 자기 계발과 경제적 여유로 대표되는 노후 대비와는 다른 관점에서 중요한 노후 대비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남성과 여성이 서로의 타고난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것과 동시에, 현실이 된 장수시대를 오랫동안 함께 살아가기 위해 부부가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소통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00세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만큼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에 대한 준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가 됐다. 이 책은 자기 계발과 경제적 여유로 대표되는 노후 대비를 넘어 인간관계의 기반인 가정에서 반려자와의 건강한 관계를 통한 노후 대비 포인트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현실이 된 장수시대를 함께 살아가야 할 부부 간의 건강한 소통 방법을 찾는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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