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튀르키예 어부들의 은빛 보물잡이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인간과 바다' 12월 28일 오후 10시 45분

EBS 1TV '인간과 바다'가 28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가을부터 봄까지 바다의 은빛 보물, 함시를 찾아다니는 튀르키예 어부들의 이야기다. 튀르키예는 흑해, 마르마라해, 에게해, 지중해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수산업 발달했다.

튀르키예인들이 즐겨 먹는 생선 함시는 흑해의 깊은 바다에서 잡아 올린다. 석달째 함시 조업을 하고 있지만 날씨 때문에 힘들다. 잠시 비가 잦아드는 틈을 타 함시 조업을 할 때는 두 대의 배가 함께 작업한다. 함시 어군이 발견되면 작은 배가 바다 위에 둥글게 그물을 펼쳐 함시 떼를 그물 안으로 몰아넣고 본선 위에 실린 크레인으로 그물을 들어 올린다.

선원들은 대량의 고기를 한 번에 잡기 위해 그물을 내리고 올리기를 반복한다. 날씨 때문에 며칠간 항구에서 발이 묶였던 만큼 조업에 더 힘을 쏟는다. 결국 하룻밤 만에 만선을 채운 어선. 선장과 선원들의 입가엔 만족스러운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