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 졸업예정자 66명이 제50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경운대 물리치료학과는 2005년 경북지역 4년제 대학 최초로 개설돼 나노디그리 과정과 슬링, 테이핑, 재활로봇운영, 정형도수물리치료 등 전문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이끌고 있다.
또 전문가 초청 특강, 학업 역량별 소그룹 스터디 활성화, 물리치료학과 학생만을 위한 전용 도서관 운영 등으로 재학생들의 진로를 지원하고 있다.
신형수 경운대 물리치료학과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매진해 좋은 성과를 거둔 제자들이 자랑스럽다. 열정을 가지고 지도해 주신 학과 교수님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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