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국 후 확진 중국인, 격리 거부하고 도주…경찰 추적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모습. 연합뉴스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모습. 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인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뒤 격리를 거부하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4일 인천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7분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한 호텔 인근에서 중국인 A(41)씨가 코로나19로 인한 격리를 거부하고 달아났다.

A씨는 중국에서 출발한 여객기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뒤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임새생활 시설인 호텔에 격리될 예정이었지만 거부한 채 도망친 것이다.

경찰이 호텔 주변 CCTV를 확인한 결과 A씨가 이날 새벽 중구 운서동 한 대형마트까지 이동한 행적이 확인됐다. 하지만 이후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A씨를 검거하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