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범행을 가족이 알게 되는 것을 꺼린 탓에 택시 기사와 동거녀 살해·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이기영의 실제 얼굴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자 신상정보 실효성 논란. 네티즌 수사대의 능력치 향상이 최선이라는 말씀.
○…국내 입국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중국인, 격리시설로 이동하던 중 무단 도주. 방역 강화하는 한국에 "도를 넘지 말라"던 중국 외교부와 '한국 보이콧' 운운하던 중국 네티즌들의 해명이 궁금.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 출석한 소방관, "협조 요청에도 경찰의 현장 통제가 이른 시간에 이뤄지지 못했다"라고. 현장 대처 없는 안전 대책 보고서 작성은 무용지물.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