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사협회와 애플피부과(대구 수성구 소재)가 3일 도내 사회복지사를 위해 의료 제휴 서비스 구축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협약식을 갖고 사회적 문제에 대응하는 도내 사회복지사의 소진 예방 및 사회복지사를 위한 서비스에 대해 논의했다.
애플피부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사회복지사와 가족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와 우선적 치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동녘 애플피부과 대표는 "휴먼서비스 제공을 통한 막중한 감정노동 등에 지쳐있는 사회복지사를 위해 방문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강창교 경북사회복지사협회장은 "계묘년을 시작과 함께 사회복지사 서비스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다"면서 "이날 협약을 계기로 사회복지사에게 소진 예방, 업무 외적인 부분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질 높은 회원 복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