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의사면허증 취득 못하고 의대만 졸업한 ‘의사 호소인’, 30년 동안 의사 행세하다 경찰에 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택시 기사 및 동거녀 살해·시신 유기 피의자 이기영 "시신을 찾게 해주겠다. 내가 경찰에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진술 번복. 고인이 된 피해자에게도, 한겨울에 수색 나선 경찰에도 몹쓸 짓.

○…고향사랑기부제 홈페이지 '고향사랑e음', 공인인증서 요구하는 등 기부금 납부 과정 번거로워 노년층에 문턱 높다는 지적 쏟아져. "첫술에 배부를 수 있나요."

○…의사면허증 취득 못 하고 의대만 졸업한 '의사 호소인', 30년 동안 의사 행세하다 경찰에 덜미. 음주 의료사고 내고 합의한 적도 있다니 애먼 환자들만 골탕.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