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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국 새해 알몸 마라톤대회'가 8일 오전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펼쳐진 가운데 상의를 벗은 참가자들이 토끼 모자를 쓴 채 달리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3 가족건강 부자되세요' 글자를 맨몸에 새긴 '2023 전국 새해 알몸 마라톤' 참가자.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3 전국 새해 알몸 마라톤대회'가 8일 오전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펼쳐진 가운데 상의를 벗은 참가자들이'가족 사랑'등을 맨몸으로 표현하며 달리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현명희 사랑해' 글자와 하트를 맨몸에 그린 '2023 전국 새해 알몸 마라톤' 참가자가 힘차게 달리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3 손녀 1월 28일 출산'을 맨몸에 새긴 한 어르신 참가자가 역주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올림픽 금메달 그날까지'를 맨몸에 새긴 한 어린이 참가자가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우크라이나의 평화 기원을 바라며 달리는 '2023 전국 새해 알몸 마라톤' 참가자.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열정과 임금 왕(王)자를 맨몸에 새긴 한 참가자가 새해 각오를 다지며 달리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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