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6일 달서구의사회(회장 서영진)에서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후원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달서구의사회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총 2천7백만원을 후원해 왔다.
한편, 2009년 설립한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100억원의 기금 목표액을 달성하였으며, 성적우수·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금, 달서으뜸스승상 수여 등 지금까지 900명에게 12억65천만원을 지원하고,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25개교에 1억2천5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태훈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소중한 후원금을 재단에 기부해준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감사드린다. 맡겨 주신 장학기금은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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