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낙동강 물 통수 한 달.... 투명한 신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대구 신천을 흐르는 물에 신천 둔치 주변의 나무들이 투명하게 반사되고 있다. 지난해 12월13일 낙동강 물을 정화해 신천 상류부터 금호강까지 흘러보내는 생태유량공급사업이 준공된 이후 겨울 가뭄에도 불구하고 신천 수량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0일 대구 신천을 흐르는 물에 신천 둔치 주변의 나무와 정자가 투명하게 반사되고 있다. 지난해 12월13일 낙동강 물을 정화해 신천 상류부터 금호강까지 흘러보내는 생태유량공급사업이 준공된 이후 겨울 가뭄에도 불구하고 신천 수량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0일 대구 신천을 흐르는 물에 신천 둔치 주변의 나무들이 투명하게 반사되고 있다. 지난해 12월13일 낙동강 물을 정화해 신천 상류부터 금호강까지 흘러보내는 생태유량공급사업이 준공된 이후 겨울 가뭄에도 불구하고 신천 수량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