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부지방산림청, '2023년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숲가꾸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무재해 실천 결의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 남부지방산림청 제공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 남부지방산림청 제공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1일 청사 잔디광장에서 숲가꾸기 참여근로자, 임업관계자, 직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 및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숲으로 잘사는 산림 르네상스 시대' 실현을 위해 숲가꾸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다짐했다.

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 초청해 산림사업장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경상남·북도 지역의 국유림 중 여의도 면적의 약 29배에 달하는 8천324ha에 올해 약 191억원 예산과 연인원 56천명의 일자리를 제공해 산림의 다양한 기능(목재생산, 수원함량, 산지재해방지, 자연환경보전, 산림휴양, 생활환경보전)이 발휘되도록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를 통해 건강한 숲을 만들어 국민 모두가 숲의 공익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더 중요한 것은 산림사업장 내에서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