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군위 통합 대비…대구시교육청, 안전보건관리 실무협의회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 행정통합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 방안 모색 
오는 6월 경북도교육청에서 2차 실무협의회 가질 예정

지난 13일 대구시교육청 회의실에서 2023 대구·경북교육청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관리 관계자 실무협의회가 개최됐다. 대구시교육청 제공
지난 13일 대구시교육청 회의실에서 2023 대구·경북교육청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관리 관계자 실무협의회가 개최됐다. 대구시교육청 제공

오는 7월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대비하고자 대구와 경북의 교육청이 안전보건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구시교육청과 경북도교육청의 안전총괄부서장 등 실무자 14명이 참석하는 실무협의회가 지난 13일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중대재해 예방 업무 추진 계획과 군위군 행정통합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 방안 등을 협의하고자 마련됐다.

협의회에선 ▷2023년 중대재해예방 업무 추진 기본계획 ▷군위군 행정통합에 따른 안전보건 관련 사항 ▷중대재해예방 업무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자료 공유 방안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사례 공유와 강사 인력풀 확대 방안 등의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오는 7월 1일 군위군이 대구시에 편입됨에 따라 군위군 소재 학교(기관)의 원활한 안전보건 관리를 위해 안전보건 현안, 산업재해 현황, 우수 안전관리 사례 및 강사 인력풀 등 자료를 공유하고 검토했다.

두 교육청은 군위군 행정통합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무 협의와 다양한 정보 공유 등을 위해 경북도교육청 주관으로 오는 6월 중 2차 실무협의회를 열기로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