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닷새 앞둔 17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한민국 떡방 가게에서 직원들이 오색가래떡을 뽑은 후 상자에 담고 있다. 오색 가래떡은 자색고구마(보라)와 호박(노랑), 쑥(초록), 흑미(검정) 등 천연 재료를 넣어 곱게 색을 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닷새 앞둔 17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한민국 떡방 가게에서 직원들이 오색가래떡을 뽑은 후 상자에 담고 있다. 오색 가래떡은 자색고구마(보라)와 호박(노랑), 쑥(초록), 흑미(검정) 등 천연 재료를 넣어 곱게 색을 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닷새 앞둔 17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한민국 떡방 가게에서 직원들이 오색가래떡을 뽑은 후 상자에 담고 있다. 오색 가래떡은 자색고구마(보라)와 호박(노랑), 쑥(초록), 흑미(검정) 등 천연 재료를 넣어 곱게 색을 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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