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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통합관제센터 운영으로 24시간 '매의 눈'으로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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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통합관제센터 지난해 하반기 베스트상 수상 영예... 도내 최초 3회
지난해 79건 범죄피의자 실시간 검거... 설 연휴에도 24시간 '구미 지킴이 역할'

구미 통합관제센터가 지난해 하반기 베스트 통합관제센터상을 수상했고, 설 명절에도 구미 지역 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 통합관제센터가 지난해 하반기 베스트 통합관제센터상을 수상했고, 설 명절에도 구미 지역 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 통합관제센터가 지난해 하반기 베스트 통합관제센터상을 수상하는 등 구미 지역 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미 통합관제센터는 설 연휴기간에도 경찰과 협조를 통해 빈틈없이 24시간 운영하며 각종 범죄 예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구미 통합관제센터는 지난해 하반기 베트스 통합관제센터상을 받게 되면서 도내 최초로 3회나 수상하는 우수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미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2022년 기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79건의 범죄피의자 실시간 검거 실적을 냈으며, 920건의 사전예방신고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범죄에 대한 영상정보 열람 및 제공을 3천366건을 하면서 구미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아울러 지능형 CCTV 4천181대를 구축해 운영중이고, 36명의 관제원이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올해까지 지역 내 생활방범 및 범죄 취약지역 대상으로 145대의 다목적용 CCTV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며, 노후 CCTV 도 교체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41만 구미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선진 안전문화 사업 추진을 통해 촘촘한 재난안전 체계를 구성하고, 한발 앞선 재난, 안보 대응체계 등을 유지해 구미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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