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실, 난방비 지원 관련 "서민계층 지원 최대한 두텁게 할 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상목 경제수석 "중산층 대해서도 점검·검토 예정"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 연합뉴스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31일 윤석열 대통령의 난방비 지원 지시와 관련, "우선 서민계층에 대한 지원을 최대한 두텁게 할 계획으로 빠른 시일 내에 관계 부처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상목 경제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중산층에 대해서도 관계부처에서 현황을 점검하고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30일 가진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중산층 서민의 난방비 부담을 경감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할 것을 참모들에게 지시한 바 있다.

앞서 대통령실은 브리핑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중에서 에너지 바우처 지급 대상이 아닌 분들과 차상위 계층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방향을 빠른 시일 내에 관계부처에서 논의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