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을 이틀 앞두고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됐다. 3일 대구 남구 안지랑골 체육공원의 산불위험도 알림 표지판이 '주의' 단계를 나타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정월 대보름을 이틀 앞두고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됐다. 3일 대구 남구 안지랑골 체육공원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자가 산불위험도 알림 표지판을 '관심'에서 '주의'로 변경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