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정월 대보름 앞두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월 대보름을 이틀 앞두고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됐다. 3일 대구 남구 안지랑골 체육공원의 산불위험도 알림 표지판이 '주의' 단계를 나타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정월 대보름을 이틀 앞두고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됐다. 3일 대구 남구 안지랑골 체육공원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자가 산불위험도 알림 표지판을 '관심'에서 '주의'로 변경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백승주 전 국회의원은 사드 배치와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결단을 지지하며, 현재의 사...
정부는 퇴직연금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사외적립 의무화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11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후속조치를 논...
배우 류준열의 가족 법인이 강남 빌딩 투자를 통해 수십억원대 시세 차익을 얻은 사실이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재조명되었으며, 이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