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창업지원단, 창업 비즈니스 모델 강화 프로그램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2년 창업중심대학(예비) 사업 일환으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총 4회에 걸쳐 창업 아이템 검증, 멘토링, 성과홍보 교육 진행

2022년 비즈니스 모델 강화 프로그램 – 기업별 맞춤형 솔루션 교육 장면. 대구대 제공
2022년 비즈니스 모델 강화 프로그램 – 기업별 맞춤형 솔루션 교육 장면. 대구대 제공

대구대(총장 박순진)가 창업 비즈니스 모델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기에 나섰다.

대구대 창업지원단은 2022년 창업중심대학(예비) 사업의 하나로 창업 아이템 검증과 멘토링, 성과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해 11월 말부터 올해 2월 초까지 총 4회에 걸친 프로그램은 ▷기업의 기술성 및 시장성 평가와 성장 솔루션 제공을 위한 교육 ▷비즈니스 모델 수립 교육 및 실습 ▷기업별 맞춤형 솔루션 교육 ▷우수 기업의 성과 영상 제작 지원 및 보도 교육 등으로 채웠다.

이재현 대구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창업기업별로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솔루션을 제공하고 단계별 스케일업(Scale-up)으로 이어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대구대는 2016년 창업선도대학 선정을 시작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전국 최초로 창업 전 주기 사업(예비-초기-도약)에 3년 연속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대구경북권에서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중심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