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이하 협회)는 정효경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정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인 ㈜라온씨앤비 김대영 대표와 ㈜포위즈시스템 김태철 대표, ㈜아이디정보시스템 박기열 대표, ㈜세중아이에스 설진현 대표, ㈜니드코 장석영 대표, 초록들코리아㈜ 정재호 대표가 각 100만 원씩 총 700만 원을 기부했다.
정
회장은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경북 지역의 취약 계층 지원과 소멸 위기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또한, 처음으로 끝나는 게 아닌 릴레이 형식으로 협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