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문태 신임 영양경찰서장 "군민 안전 책임지는 경찰 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출신으로 지난해 3월 총경으로 승진
첫 업무에 앞서 충혼탑 참배하며 각오 다져

최문태 영양경찰서장
최문태 영양경찰서장

최문태(51) 신임 경북 영양경찰서장은 "영양군의 치안과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서가 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산 출신인 최 서장은 경찰대 10기로 지난 1994년 경위로 임관하며 경찰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경주서 수사과장과 경북청 수사2계장, 대구청 광역수사대장을 거쳐 지난해 3월 총경으로 승진했다.

그는 부임 후 서장으로서 첫 업무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자 충혼탑을 참배하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