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I(티디아이)가 자사의 플랫폼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국내 아울렛의 브랜드별 차량도착수 Tmap 사용자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1월 기준 국내 아울렛의 브랜드별 차량도착수 톱5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36만 대) ▲현대프리미엄아울렛(24만 9천대)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24만 2천대) ▲롯데아울렛(11만 4천대) ▲뉴코아아울렛(10만 1천대)이다.
12월 톱5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43만 6천대)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31만 8천대) ▲현대프리미엄아울렛(30만 5천대) ▲롯데아울렛(13만 6천대) ▲뉴코아아울렛(12만 8천대) 순으로 1월 들어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의 순위가 바뀌었다.
전월 대비 증감률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21.1% ▲현대프리미엄아울렛 -18.4%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23.9% ▲롯데아울렛 -19.3% ▲뉴코아아울렛 -26.7%로 5곳의 아울렛 모두 방문객이 크게 감소했다.
1월 지점별 아울렛 Top5에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9만 1천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8만 4천대)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여주점(7만 2천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7만 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6만 8천대) 순으로 올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만이 전월에 이어 순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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