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2023년 농촌협약지원센터 사업착수·농촌협약' 보고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의 체계적인 농촌 종합발전 계획 수립 및 농촌 활성화 목적

경북 구미 선산출장소는 9일 2023년 농촌협약지원센터 사업 착수 및 농촌협약 보고회를 열였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 선산출장소는 9일 2023년 농촌협약지원센터 사업 착수 및 농촌협약 보고회를 열였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 선산출장소는 '2023년 구미시 농촌협약지원센터 사업 착수 및 농촌협약 사업 추진경과 보고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구미시 농촌협약지원센터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농촌이야기학교', '이백리, 주민제안', '이백리, 현장포럼'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농촌협약지원센터는 농촌지역의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인적자원 육성과 주민 주도의 통합 지역개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 왔다.

농촌협약은 총 사업비 430억원 규모로 농촌 정주환경 개선, 농촌다움 보전 등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21년부터 사업계획을 준비했고 올해 5월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다.

김언태 구미 선산출장소장은 "구미시의 체계적인 농촌 종합발전 계획을 수립해 생활여건이 부족한 농촌이 개발될 수 있도록 농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