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56호] 우리 이웃들이 꽃길만 걸으면 좋겠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주희 '어여쁘다' 대표

'어여쁘다'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가 공동기획한 캠페인인 '귀한 손길'의 156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어여쁘다'(대표 김주희, 실장 김소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56번째 손길이 됐다.

'어여쁘다'는 사회복지기관에서 마음의 꽃을 피우는 복지원예사로 활동하며 받은 사랑과 관심을 사회에 보답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주희 대표는 "원예치료 수업을 통해 오히려 제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있어서 이웃들이 꽃길만 걸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귀한 손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어여쁘다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