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성진 금오공대 교수, 수자원학회 학술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후변화와 물 문제 20여 년간 연구, 수공학 발전 기여 평가

노성진 금오공대 토목공학과 교수. 금오공대 제공
노성진 금오공대 토목공학과 교수. 금오공대 제공

금오공과대학교는 노성진 토목공학과 교수가 최근 (사)한국수자원학회가 수여하는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학술상은 매년 수자원 분야에 대해 탁월한 저서와 논문 발표로 학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노 교수는 홍수·가뭄과 같은 기후변화로 인해 인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물 문제의 정량적 해석 및 적응 기술에 관한 연구를 지난 20여 년 간 수행해 왔다.

지금까지 30여 편의 국제 SCIE급 논문을 발표했으며, 피인용 건수가 1천100여 건을 넘는 등 관련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노 교수는 최근 물리 과정 및 데이터 기반 기술을 이용한 도시 침수 해석과 수문학적 자료 동화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진행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