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1·2기 고령군 체육회장 이·취임식이 16일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이남철 고령군수, 김명국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도의원 등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장과 체육회 임원, 종목단체 및 읍·면체육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초대 체육회장을 역임한 이재근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3년 간 체육회장 역할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령군 체육회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민선2기 고령군 체육회장에 무투표로 당선된 조용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도민체육대회 및 각종 체육대회 개최, 참가 등 당면한 현안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고령군 체육회의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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