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월 정규음반 준비 중인 아이브, 3연타 메가히트 기세 이어갈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시상식서 신인상·대상 동시 수상 진기록 쓰기도

걸그룹 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정상급 걸그룹으로 우뚝 선 아이브가 첫 정규음반을 준비 중이다. 4월 발매가 목표다.

1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2021년 12월 '일레븐'(ELEVEN)으로 데뷔한 이래 '러브 다이브'(LOVE DIVE)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까지 3연타 메가 히트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주요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진기록도 썼다. '러브 다이브'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연간 1위를 차지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작년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보답하고자 정규음반 한 곡 한 곡을 알차게 채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