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예천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신청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3년 화재 발생 이력 및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 없는 업소

예천소방서. 매일신문DB
예천소방서. 매일신문DB

경북 예천소방서는 지역 내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과 사회적 안전 공감대 확산을 위해 8월 31일까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신청을 받는다.

우수업소 선정 요건은 최근 3년 동안 화재 발생 이력과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없는 업소로 자체 계획을 수립해 종업원의 소방교육 또는 소방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3년 동안의 기록을 보관한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소는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 부착과 2년 간 소방안전교육과 화재안전조사가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증 받고 싶은 사업주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완비증명서 사본 등을 준비해 예천소방서 예방안전과에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 등으로 통해 기간 내 접수하면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올해도 안전관리에 노력하는 우수한 다중이용업소들이 인증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정착 문화를 확산한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